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픽션소설가 및 유언비어 유포자로 전업한 김세윤 판사

    김세윤 판사가 반듯한 법조인인줄로만 알았던 국민이 속았다. 그는 북한 정권의 나팔수 못지 않은 사기탄핵 정권의 나팔수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능가하는 허위사실 유포 실력을 겸비하고 있었다. 아래의 2016년 11월 6일자 뉴스1 기사는 그 즈음에 북한이 남한의 사기탄핵 세력에 공급한 최순실 관련 유언비어들의 한 예이다,

북한발 최순실 관련 유언비어

북한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서울평화상 수상에 대해 "최순실이 짜준 각본"이라고 비난했다.

6일 북한 조선중앙통신 논평은 "지난 2일 독일 수상 메르켈이 남조선 괴뢰들로부터 '서울평화상'이라는 것을 수여받는 자리에서 우리에 대한 얼토당토않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논평은 "'북조선이 여러해째 핵시험과 미사일 발사로 이웃나라들을 위협'한다느니, '북조선 지도부는 국제법을 무시하고 국제공동체에 도전'한다느니 뭐니 했다는 것"이라며 "이것이 사실이라면 유럽의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독일의 수상이 조선반도 정세의 본질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거나 남의 말을 그대로 옮기고 있다는 감이 든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갓 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이 이미 전에 남조선의 문화계를 좌지우지하고 독일에도 마수를 뻗쳤다고 하는데 이번에 독일 수상에게 상을 수여한 놀음도 최순실이 짜준 각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강변했다.

또한 논평은 메르켈 총리의 수여식 발언을 두고도 '최순실의 원고냄새가 난다'고 비아냥댔다.

http://news1.kr/articles/?2822719

    조선중앙통신 논평은 메르켈 총리의 수여식 발언을 두고도 '최순실의 원고냄새가 난다'는 표현으로 메르켈 총리 연설문도 최순실이 독일어로 써준 것이라는 주장을 하였는데,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드레스덴 연설문을 최순실이 수정하였다는 손석희의 가짜 뉴스와 장단을 맞추는 북한 뉴스이다.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는 미국이 한국에 무료로 배치하는 것임에도 그즈음 더불어민주당의 유언비어 작가 안민석 의원의 또 하나의 마녀사냥용 걸작은 사드 배치 및 F-35A 전투기 사업에 최슌실이 개입하였다는 것이요, 이 마녀사냥용 유언비어는 곧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처럼 되어 문제인이 그 건으로 촛불시위를 선동하였다.

사드 배치 배후가 최순실이라는 문재인

    물론 문재인이 촛불시위 선동에 잘 써먹은 그 마녀사냥용 주장도 허위주장이었음이 들통났다. 목히드마틴사가 직접 한국 언론에 성명서를 보내 휴슨 회장은 한국 방문 안했고, 최순실도 만나지 않은 사실을 밝혔다.

탄로난 최순실 관련 가짜뉴스

    그렇다면 문재인이 말하는 최순실의 국정농단의 내용이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이라도 인권변호사 문재인은 거짓말로 최순실 마녀사냥을 한 것을 사과하든가 아니면 최순실이 사드 배치 배후임을 입증하든가 둘 중 하나를 하여야 한다.


    문재인이 개성공단 폐쇄와 사드 배치 배후에 최순실이 있다는 주장으로 촛불시위 선동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대통령과 최순실이 함께 재판을 받게 되었다. 그러면 박영수 특검과 김세윤 판사가 개성공단 폐쇄와 사드 배치 배후에 최순실이 있었음을 입증하였는가?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이 록히드마틴사를 직접 상대하여 F-35A 전투기 사업을 하는 대단한 여자라는 거짓말로 국민을 속였고, 김세윤 판사는 최순실이 세계적인 건축사업가라는 또 하나의 유언비어 작품을 만들어내 지난 2018년 4월 6일 생중계로 유언비어 작품 발표회를 하였다. "김세윤 판사, 국민을 기만했다!" 제하의 위 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73편 동영상 25분부터 최순실을 평창올림핀 경기장 건설 배후로 지목한 김세윤 판사의 픽션소설 한 대목이 나온다.

    물론 김세윤 판사의 픽션소설 기량은 알아줄만 하지만 고영태 회사 더불루K는 전혀 그런 건설사업 회사가 아니었다. 더불루K는 펜싱 국가대표선수 출신 고영태가 펜싱 컨설팅을 한다며 최순실에게서 5천만원을 빌려 2016년 1월 중순에 세운 회사일 뿐이다. 류슬레는 스위스 국적의 세계적인 철골 구조물 건축회사이다. 한국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개최한다니까 류슬레가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 철골 구조물 공사 입찰에 응하여 한국에서 프리젠테이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안종범 경제수석과 김종 문체부 차관이 그 프리젠테이션에 초대 받아 참석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그럼에도 김세윤 판사는 류슬레가 더블루K와 수수료 계약을 맺고, 류슬레가 공사를 따면 그 5프로는 더블루K가 먹기로 했으며, 그 수수료 계약식 체결 정소에 안종범이 나타났다는 황당한 픽션소설 작품을 발표하였다.

    물론 그만하면 김세윤 판사의 유언비어 작가로서의 데뷔는 화려하다. 그러나 사실관계는 분명히 하자. 김세윤 판사는 무슨 판사가 프리젠테이션과 수수료 계약을 혼동하는가? 류슬레의 프리젠테이션은 더블루K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입찰 거래 당사자는 김종 문체부 차관이었다. 류슬레는 500억을 불렀고, 김종 차관은 400 억으로 공사비를 낮추면 공사를 주겠다고 하였고, 류슬레는 그러면 남는 것이 없다며 스스로 포기하였다. 그래서 국내업체 대림이 그 공사를 수주하게 되었던 것이다.

    문재인은 개성공단 폐쇄와 사드 배치 배후에 최순실이 있다는 무책임한 유언비어 유포로 촛불시위 선동하여 정권 찬탈하고, 김세윤은 평창올림픽 경기장 건설에 최순실이 개입하였다는 황당한 거짓말을 지어내고 그 거짓말에 의거하여 박근혜 대통령에게 24년 징역과 180억원 벌금의 중형을 선고한 것인가? 그리고 대통령 1심 재판을 생중계한 이유도 자신의 유언비어 작품을 화려하게 발표하기 위함이었던가? 그러나 그런 재판은 재판이 아니라, 선동적 프로파간다로 문재인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인민재판이다.


(2018년 4월 9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