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김세윤 판사여! 당신 눈에 이 빼박 증거가 안보이는가?


    두 명의 전라도 출신 행정관 김한수와 김휘종이 박근혜 정부 정와대 뉴미디어실을 장악하고 있었으며, 손석희 등 사기탄핵 세력에 간접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두 명 모두 문제의 태블릿PC는 자기네가 사용하던 것이요, 최순실 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그런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으며, 그 후 지금껏 두 명 모두 잠적하고 있다.

2016년 10월 26일 JTBC 국정농단 뉴스 방송 화면

    검찰이 2016년 10월 27일에 SK 텔레콤에 태블릿PC가 누구 명의로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려 하자 JTBC는 26일에 재빨리 문제의 태블릿PC는 김한수가 근무하던 회사 '마레이컴퍼니' 명의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JTBC 가 그런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가? 이 뉴스 이틀 전에 JTBC는 태블릿을 검찰에 제출하였다. 그렇다면 JTBC는 그 전에 이미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통신사 가입자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과 검찰의 요청이 있을 때만 확인해 주도록 되어 있다. 그러면 JTBC는 어떻게 그런 사실을 검찰보다 먼저 알 수 있었는가? 이것은 로지 김한수만 손석희 혹은JTBC측에 알려줄 수 있는 정보였다.

    검찰도 10월 27일 서울중앙지검 신동현 수사관이 SK텔레콤에 공문을 보내 가입자 및 요금 납부자 명의를 알려달려고 하였기 때문에 김한수 명의로 가입되어 있었으며, 그때까지도 김한수가 여전히 요금 납부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낼 수 있었다. 그런데 검찰이 그 정보를 입수하기 하루 전에 JTBC가 그 태블릿PC는 김한수의 문방구 보급회사 마레이컴퍼니 명의로 가입되어 있다고 방송하였던 것이다.

    증거 인멸을 한 쪽은 박근혜 대통령이나 최순실이 아니라, 사기탄핵 세력 측근이었다. 상문고등학교 동기로서 김한수의 절친한 홍정도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아들로서 JTBC 대표이사였다. 아직 청와대 뉴미디어실 선임행정관 신분이었던 김한수가 그때까지 쓰던 휴대폰을 검찰에 출두하기 전에 갑자기 버린 이유는 중대한 비밀, 즉 자신과 JTBC 대표이사 홍정도 및 JTBC 기자들과이 통화 사실을 감추기 위함이었다. 사실이 이러한데도 검찰이 김한수를 전혀 수사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검찰에서 김한수는 전라도 출신의 명예를 더럽히는 허위진술을 하였다. 김한수는 자기가 이춘상 보좌관에게 태블릿 사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구입한 것 같다고 검사에게 말했다. 당시 언론은 이 말을 인용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엮었지만 이 말이 거짓말인 이유가 적어도 세가지 있다. 첫째로, 이춘상 보좌관은 단국대 공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그의 학창 시절 단국대 전자공학과는 한국 컴퓨터 산업의 선구자였으며, 아이패드 등 여러 전자기기를 능숙하게 사용하며 업무를 처리하던 이춘상 보좌관 본인이 IT 전문가였다. 그때는 당시로서는 신제품이었던 삼성 태블릿PC 를 김한수도 2012년 6월 22일 이전에는 사용해 본 적이 없었는데 어떻게 이춘상 보좌관에게 사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구입한 것 같다는 거짓말이 통할 수 있는가?

    둘째로, 날짜가 안 맞는다. 김한수가 태블릿PC를 구입하여 개통한 날짜는 2012년 6월 22일이었는데, 그때는 아직 김한수가 대선 캠프에 합류하기도 전이었다.

    셋째로, 고인은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 김한수가 거짓말을 지어내었다. 이춘상 보좌관은 2012년 12월 2일 유세 기간 중 강원도 홍천 철전검문소 부근 차량전사고로 사망하였다. 박근혜 대통령 정부 출범 석 달 전에 이미 고인이 된 그가 청와대 업무를 위해 태블릿PC 를 사용하였다는 거짓말이 통할 수 있는가? 어차피 사기탄핵에 불리한 증거를 감추어주는 정치떡검을 김한수는 거뜬히 속일 수 있었지만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 사실을 아는 기자들은 이 점을 지적했어야 했다.

김한수의 2012년 11월 28일 카카오톡

    JTBC 방송 화면도 JTBC 가 태블릿 입수 경위에 대해서 거짓말하였음을 보여준다. 2016년 10월 18일 문서 몇 개만 열어보았다는 거짓말과 달리 화면에는 JTBC 기자들이 2012년 11월 28일자의 카톡 메시지까지 들여다 본 사실이 표시되어 있다. 즉, 김한수가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나 그것을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 준비된 여성대통령 박근혜"라고 그룹 방에 (즉, 대선 캠프 요원들에게) 보낸 카톡 메시지가 박혀 있다. 그런데 6일 후 JTBC가 이 태블릿PC를 검찰에 제출하였을 때는 카톡 메시지들이 모두 삭제되어 있었다. 김한수의 카톡 메시지는 기자가 기록해 두었다가 나중에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카톡 메시지 전체를 삭제한 이유는 무엇인가? 2016년 10월 18일이면 JTBC 가 김한수 행정관과 김휘종 행정관의 카톡 메시지를 삭제할 그 어떤 권한도 없었을 터인데, 본인들의 동의를 얻어 삭제한 것인가? 아니면 JTBC 기자들이 한창 태블릿을 조작하고 있었을 때 김한수가 직접 JTBC로 찾아와 본인이 삭제한 것인가?

손석희의 태블릿PC 조작 증거

    손석희는 조작의 달인이지만 완전 범죄에는 실패하였다. 위에서 2016년 10월 26일 JTBC가 "[단독] 최순실 태블릿 PC…새로 등장한 김한수 행정관" 제목으로 방송한 뉴스 1분 45초 화면은 10월 18일 JTBC가 찍은 화면이다. 그런데 하단 우측에 보면 빨간 사각형 왼편에 JTBC가 태블릿을 조작하기 위하여 USB를 꽂았다는 표시로 삼치창이 보이고, 그 오른쪽에는 태블릿PC 조작 시간이 2016년 10월 18일 오후 5시 34분이라는 빼박 증거가 있고, 빨간 사각형 안의 다운로드 아이콘은 PC에서 태블릿으로 파일을 다운로드(PC에서 태블릿으로 다운로드하는 것을 전문용어로는 sideload 로고 함)할 때 뜨는 아이콘이다. 10월 18일에도 JTBC는 USB를 이용해 여러 개의 파일을 한참 태블릿에 심었는데, 이것은 JTBC가 최순실 것이라며 검찰에 제출한 태블릿PC 는 JTBC 소유의 외부 파일들로 오염되어 있었다는 사실의 물적 증거이다.

    김세윤 판사 보시오. 당신 눈은 해태눈이오? 위의 JTBC 뉴스 화면 하단에서 JTBC 가 2016년 10월 18일 JTBC 컴퓨터 파일을 USB로 태블릿에 심고 있는 것 안 보이시오? 판사가 눈을 장식품으로 달고 다니느라 이것도 안 보이면 당신 판사 자격이 있오? 그리고 손석희가 최순실을 마녀사냥할 목적으로 태블릿PC를 조작하여 온 국민을 속인 것이 죄악이라는 것을 모르시오? 손석희가 이렇게 태블릿PC를 조작한 사실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낱낱이 밝혀주었는데도 그것을 판결문에 단 한 줄도 언급하지 않았으면 그것을 어떻게 공정한 판결이라고 할 수 있겠오?

    또 하나의 빼박 증거는 그후 9분 지나서 5시 43분에 김필준 기자가 태블릿에 심은 장승호 사진이다. 검찰도 국과수도 포렌식 조사로 이런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이런 사실이 법적 증거물로서 재판부에 제출되어 있다. 단지 김세윤 판사가 자기 눈은 해태눈 혹은 장님인척 하고 이런 사실을 판결문에 적시하지 않은 비양심적 행동을 하였을 뿐이다.

JTBC가 태블릿에 심은 장승호 사진

    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72편에서 우종창 기자님이 김한수 현상 수배령을 내리셨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 사진을 지독히 안찍는 두 인물로 최순실과 김한수가 막상막하이다. 최순실 사진도 몰카 두 장밖에 없고, 김한수 사진은 몰카 사진도 없이 달랑 20여년전 상문고교 졸업앨범 사진 한 장뿐이다. 김한수는 대선 캠프 시절에도 동료들과 단 한 장의 사진도 같이 안 찍었으며,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하던 시절 찍은 사진도 없다.

김한수 상문고교 시절 사진

    김한수 사진이 없을 뿐만 아니라, JTBC와 유영하 변호사가 김한수를 숨겨준다. 김한수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영상 뉴스는 JTBC의 2017년 9월 29일자 뉴스뿐인데, 최순실 몰키 사진은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고 마녀사냥용으로 악랄하게 사용하는 JTBC가 김한수 얼굴은 시청자들이 전혀 인식할 수 없도록 항상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


    아래는 위 영상에서 그래도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김한수 얼굴 두 개의 캡처이다.

2017년 9월 29일 법정을 빠져나가는 김한수

    2017년 9월 29일 법정에서도 허위증언을 한 김한수가 재빠르게 법정을 빠져나가고 있다. 6월에는 장발족이었다는 김한수가 9월 27일 법정 출석을 위해서는 단정하게 이발을 한 듯하다. 언론은 고영태의 얼굴도 모자이크 처리를 한 적이 없으면서 유독 김한수 얼굴만 항상 모자이크 처리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2017년 9월 29일 법정을 빠져나가는 김한수